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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컨셉진 69호. 당신은 청소를 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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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115*148mm
쪽수 25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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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아무리 바쁘고 힘들어도 아침마다 꼭 하는 의식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침대 위의 이불을 정리하는 일인데요. 1~2시간밖에 못 잔 날에도,

몸살이 나 밤새 끙끙대며 누워 있던 날에도 침대 위만큼은 꼭 정리하려 합니다.

원래 이렇게 규칙적인 사람이 아닌데, 얼마 전 우연히 본 영상 하나가 제 아침을 그리고 제 일상을 바꿔 놓았죠.


“세상을 바꾸고 싶다면, 이불 정리부터 시작하세요.”

미 해군 특수전 부대 사령관이던 ‘윌리엄 맥라븐 제독’이 어느 대학 졸업식에서 한 연설입니다.

이 영상을 보고 ‘이불 정리도 제대로 못하면서 내가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싶어 반성하게 됐어요.

하지만 이 이야기를 꺼낸 건 작은 습관의 중요성을 말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전하고 싶은 건 윌리엄 맥라븐 제독의 다음 말이에요.

“힘든 하루를 보내고 집에 돌아오면 정돈된 침대를 보게 될 거예요.

내 손으로 직접 정리한 침대를 말이죠.

이것은 우리에게 내일은 더 잘할 수 있을 거란 용기를 줄 것입니다.”

내가 오늘 아침 성취한 작은 과업이 나에게 뿌듯함을 안겨줘, 결국 다른 일도 잘 해내게 돕는다는 의미입니다.

저는 이 말에 120% 동의합니다. 윌리엄 맥라븐 제독의 말처럼 정말 무거운 마음으로 집에 돌아왔을 때

깨끗하게 정돈된 침대를 보면 이상하게 위로가 되더라고요. 오늘 하루는 엉망으로 보냈지만,

그래도 오늘 아침 내가 무언가 하나는 해냈구나, 하면서요.

하루에 한 번 하는 침대 정돈뿐 아니라 일주일에 한 번 하는 청소 또한

제게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하게 하는 의식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치고 힘들 때 청소부터 합니다.

책상과 방을 정리하고 나면 제가 조금은 더 나은 사람이 된 것 같고,

무언가 해낼 수 있을 것만 같은 용기가 생기거든요.

나의 내일이 오늘보다 조금 더 나을 거라는 기대감도 갖게 되고요.

누구나 청소를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청소하지 말라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죠.

그런데 우리는 왜 청소를 해야 할까요? 저는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하기 위해 청소를 합니다.

여러분은 왜 청소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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