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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상호대차; 내 인생을 관통한 책
입고차수 재입고
만든 사람 강민선
만든 곳 이후진프레스
크기 110*180 mm
쪽수 176
특이사항 ISBN 9791196295530
판매가 11,000원
배송비 3,000원 (5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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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대차는 원래 도서관과 도서관의 장서공유 서비스로 여기에 없는 책을 다른 곳에서 빌려주는 말한다

책에는 상호대차로 빌린 책과 더불어 여기의 나와 저기의 내가 책으로 교차하는 지점들이 나온다

책은 한곳에 머무는 아니라 찾는 사람에 따라 자리와 주인을 바꿔가며 이동한다

여기서 착안한 책은 독서 일기이자, 책들이 사람의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해주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상호대차에는 작가의 인생을 관통한 10권이 등장한다. 10권의 책은 단순히 재미있게 읽은 목록이 아니다

사람의 인생을 거울처럼 비춘 책으로, 책을 읽은 경험으로 보여주고 있다. 


 




# 출판사 서평


<상호대차; 인생을 관통한 > 책에 대한 이야기지만 책을 평하거나, 책이 좋으니 읽어보라고 선전하는 글이 아니다

책과는 떼어내려야 없는 사람의 인생이 <상호대차>에는 담겨 있다

어떤 일정한 시기에 읽은 책을 빼고는 설명할 없는 인생의 조각을 담았다

책을 빌리는 각각의 과정이 흥미를 불러일으키기도 하고 책을 읽은 시기에 투영된 저자의 경험이 소설처럼 읽히기도 한다.


오랜 기간 홀로 습작을 강민선 작가의 글은 우선은 단정하다는 느낌을 받지만 계속 읽다 보면 굉장히 새롭고 신선하게 읽힌다

사건을 담담히 나열하는 하지만 깊은 고백을 던지고, 특이할 없는 행동에서 낯선 이야기를 전개하기도 한다

그래서 편의 에세이지만 소설 같은 긴장감이 느껴지고 웃기기도 하다. 하지만 소설보다 진실한 이야기다.



# 작가 소개 : 강민선


강민선 작가는 2017 < > 시작으로 <없는 소설>, <아무도 알려 주지 않은 도서관 사서 실무>

<월요일 휴무>, <시간의 주름>, <1인칭 부재중 시점>, <여름특집>, <가을특집> 독립출판했다

불과 1 사이에 이렇게 많은 작품을 만들어낸 사실이 놀랍다. 그건 그간 글을 써온 탄탄한 내공이 있어서다

특히 <아무도 알려 주지 않은 도서관 사서 실무> 작가 본인이 도서관에서 일한 경험을 녹이고 도서관의 

실태를 적나라하게 드러낸 수작이다. 개정판으로 재출간되어 많은 사서와 책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강민선 작가는 사서가 되기 전에는 낮에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밤에는 글을 써서 신춘문예에 투고하며 등단을 꿈꾸었는데 

독립출판의 세계를 알고 나서는 등단이라는 좁은 대신에 자신만의 개성을 살려 자신이 있는 글로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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