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상품 다음 제품 보기 확대보기
추천메일 보내기 상품조르기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상품명 [재입고] 가끔은 조용하고 어둡고 싶은거야
제작자 신익준 / 소보책방
판매가 11,000원
배송비 3,000원 (5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재고 수량 4 개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SNS 상품홍보
SNS 상품홍보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최소주문수량 1개 이상 / 최대주문수량 0개 이하)

수량을 선택해주세요.

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재입고] 가끔은 조용하고 어둡고 싶은거야 수량증가 수량감소 11000 (  )
총 상품금액(수량) : 0 (0개)
바로구매하기 장바구니 담기 SOLD OUT 관심상품등록

이벤트

가끔은 조용하고 어둡고 싶은거야 / 신익준 / 소보책방

128x188 mm / 180 pages




산문집입니다. 보통의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지만, 동시에 제 또래의세대가 모두 느끼고 있는 감정들에 대한 집합이라고도 생각합니다. 비슷한 생각을 가진 이들이 읽었을 때 잠시나마 자신의 감정에 고개 끄덕여 느낌이 들길 바라며 썼습니다.

책은 총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1장: 서른, 가짜 어른, 2장: 뒤엉킨 매듭, 3장: 엄마, 우리엄마, 4장: 다시 비워진 평일 이라는 주제로 나뉘어져 있죠. 각 장에서 어른이라는 명찰에 대한 괴리감, 그로 인한 불안함, 자책, 어린시절과 엄마에 대한 깊은 그리움, 백수가 된 뒤의 이야기들이 수십편 실려있습니다. 



# 기획 배경


마지막 퇴근을 하던 날 가장 위로가 되었던 건 이불 속 어둠이었어요. 왠지 이불이 내 맘을 알아주는 것 같았거든요. 가끔은 누구나 조용하고 어둡고 싶은거라고. 그 때 생각했어요. 어설픈 위로보다는 그저 작게 고개를 끄덕여 주는게 더 큰 힘이 된다는 사실을요. 

그래서 저와 같이 세상으로부터 도망치고 싶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이야기를 써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쓸쓸하지만, 나와 비슷한 이야기들을 듣다보면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요.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세상으로부터 잠깐이라도 도망치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
한번이라도 이불 속 어둠이 따뜻하다고 느낀 적이 있다면,
제 책을 추천합니다. 



 

 

 

 

 


게시물이 없습니다

상품문의하기 모두 보기

독립출판의 특성상 재고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2일 이내로 입금이 되지 않으면 주문은 자동취소됩니다.

만약 입금이 늦을 경우엔 제게 문자를 주시면 팔지 않고 기다리도록 하겠습니다. ( 010-4907-1870 )


  • 배송에 대해서
    배송업체는 CJ대한통운이며, 일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후 4시경에 배송이 시작됩니다. (도착까지 1~2일 정도 걸립니다.)
    주문하신 상품이 재고가 없거나 특이사항이 있는 경우 따로 문자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 상품을 공급 받으신 날로부터 7일이내 단,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에는 교환/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공급받으신 상품 및 용역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월이내, 그사실을 알게 된 날로부터 30일이내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타 도서로의 교환은 불가
  (자세한 내용은 E-MAIL상담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어 교환, 반품을 하실 경우 상품반송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