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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누가 가장 억울하게 죽었을까?
제작자 머쓰앤마쓰
판매가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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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가장 억울하게 죽었을까? / 머쓰앤마쓰
125x175 mm / 178 pages / 소설

 

책 소개.

 

한 다큐프로그램에서
섬뜩한 직업으로 온라인 상에서 이슈가된 한남자의 하루를 따라갑니다.
그남자의직업은 죽음을 방송하는것
예전엔 신문엔 부고란이있듯
요즘시대에 맞게 죽음의 사연을
인터넷방송으로 알리고 다함께 애도하는
"死연'의 BJ. 윤성준입니다.
그리고 그 방송을통해
"누가 가장 억울하게 죽었을까?"라는
일종의 죽음의 사연의 경합이 열립니다.
10개의 사연중 과연 누가 가장 억울하게 죽었을까요?

 

 

책을 쓴 이유.

 

우리는 큰 뉴스 나 사건에서의 죽음에 서로 위로하고 조의를 표합니다.

하지만 뉴스에 나오지 않은 죽음도 사람들에게 애도 받을 수 있지 않을 까 생각했습니다.

 

모두의 삶이 특별하듯, 모두의 죽음 또한 특별한 것이라고 말이죠.

 

죽음에 대해,
이야기하다보면,
결국 삶을 이야기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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