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상품 다음 제품 보기 확대보기
추천메일 보내기 상품조르기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상품명 [4차입고] 눈물이 마르면 화분 하나를 사요
판매가 7,000원
배송비 3,000원 (5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재고 수량 2 개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SNS 상품홍보
SNS 상품홍보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최소주문수량 1개 이상 / 최대주문수량 0개 이하)

수량을 선택해주세요.

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4차입고] 눈물이 마르면 화분 하나를 사요 수량증가 수량감소 7000 (  )
총 상품금액(수량) : 0 (0개)
바로구매하기 장바구니 담기 SOLD OUT 관심상품등록

이벤트

 

 

시 설명

 

 

2001년 겨울부터 2014년 겨울까지 쓴 두줄시 1,000여 편 중에 96편을 골라 시집으로 엮었다.

왼손과 오른손이 만나 합을 이루고

한 쪽 날개와 다른 쪽 날개가 만나 공중의 몸을 이루어내듯

첫 줄이 두 번째 줄을 만나 세 번째 마음의 길을 찾아 나선다.

'서로 다른 곳에 있더라도, 두 개의 내면은 하나의 정원을 갖게 될 것이다.'

 

 

 

 

 

 

 

 

 

게시물이 없습니다

상품문의하기 모두 보기

독립출판의 특성상 재고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2일 이내로 입금이 되지 않으면 주문은 자동취소됩니다.

만약 입금이 늦을 경우엔 제게 문자를 주시면 팔지 않고 기다리도록 하겠습니다. ( 010-4907-1870 )


  • 배송에 대해서
    배송업체는 CJ대한통운이며, 일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후 4시경에 배송이 시작됩니다. (도착까지 1~2일 정도 걸립니다.)
    주문하신 상품이 재고가 없거나 특이사항이 있는 경우 따로 문자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 상품을 공급 받으신 날로부터 7일이내 단,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에는 교환/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공급받으신 상품 및 용역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월이내, 그사실을 알게 된 날로부터 30일이내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타 도서로의 교환은 불가
  (자세한 내용은 E-MAIL상담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어 교환, 반품을 하실 경우 상품반송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