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상품 다음 제품 보기 확대보기
추천메일 보내기 상품조르기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상품명 [4차입고] 피구왕 서영
제작자 황유미
판매가 10,000원
배송비 3,000원 (5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재고 수량 12 개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SNS 상품홍보
SNS 상품홍보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최소주문수량 1개 이상 / 최대주문수량 0개 이하)

수량을 선택해주세요.

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4차입고] 피구왕 서영 수량증가 수량감소 10000 (  )
총 상품금액(수량) : 0 (0개)
바로구매하기 장바구니 담기 SOLD OUT 관심상품등록

이벤트

피구왕 서영

/ 황유미


120x185 mm

160 pages


# 책 소개

가족, 학교, 회사, 사회. 언제나 집단은 거대하고 그 앞에 선 개인은 작기만 하다.
정의할 수 없는 불편함으로 자아가 쪼그라드는 순간,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 봤을 ‘나만 이렇게 힘든거야?’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이야기 여섯 편을 묶었다. 
초등학교 4학년 서영이가 전학을 간 후 교실 내 권력관계에 얽히며 겪게되는 내적 갈등을 다룬 ‘초등학교 서스펜스’ <피구왕 서영> 외 다섯 편의 소설이 수록된 단편소설집.
소설이라 분류하고 있지만 픽션이라고 보기에는 지나치게 ‘현생(Real Life)스러운’ 이야기를 통해 타자와 집단에 유난히 염증을 느꼈던 모든 사람들에게 당신만 그렇게 힘든 건 아니라는 말을 하고 싶다.


# 기획 의도

가족, 학교, 회사, 사회. 언제나 집단은 거대하고 개인은 그 앞에서 한없이 작다. 불편한 순간마다 하고 싶은 말 다 했다가는 큰일이 날 것 같아 꾹꾹 속으로만 참는다. 아니, 대부분의 순간은 무엇 때문에 불편한지 말로 정리하기가 힘들어 엉킨 실타래 같이 잔뜩 꼬이기만 한 감정을 해소하지 못한 채 지나간다. 이렇게 집단과 타자 사이에서 자아가 쪼그라드는 것 같은 순간을 모아 이야기로 풀었다. 
초등학교를 배경으로 교실 내 권력관계에서 치이는 초등학생 서영을 주인공으로 한 ‘초등학교 서스펜스물’ <피구왕 서영> 외 5편의 각각 다른 이야기를 묶은 소설집이다. ‘소설’이라 이름 붙였지만 어쩐지 내가 겪고, 우리가 겪었던 일 같기도 한 현실과 가상의 경계에 있는 여섯 편의 이야기를 통해 가장 안정적인 집단 속에서 오히려 가장 큰 내적 불안과 피곤함을 느끼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 쓰게 되었다. 다 읽고 나면 거친 실타래 같이 얽혀있던 불편함이 조금은 설명할 수 있는 현상으로 정리되어 있기를 바라며 만든 책이다.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남에게 유난히 관심이 많은 사람들의 이런저런 말에 염증을 느끼는 분들,
어릴 때부터 단체생활(a.k.a. 운동회, 수련회, 수학여행)이 호환마마보다 더 무서웠던 분들,
사회화된 자신의 모습을 볼 때마다 너무 낯설어서 가끔 깜짝 놀래는 모든 분들!

이런 분들이 이 책을 읽으면 어쩌면 이런 정서적 만족(?)을 얻으실 수도...
"회사 공지로 올리고 싶은 사이다 글이다." - '까만 옷을 입은 여자'를 읽은 전 직장동료 모모양
"귀여운데 스릴 넘친다. 이거야 말로 초등학교 서스펜스물 아닐까?" - '피구왕 서영'을 읽은 친구 모모양
"재미있다. 빨리 알레르기 협회원들의 활약상을 다음 책으로 써서 내라!" - '알레르기'를 읽은 혈육 모모군


 

 

 

 

 


글읽기 권한이 없습니다.

 "19세 미만의 미성년자"는 출입을 금합니다!

성인인증 하기

상품사용후기
번호 구매 후기 작성일 조회 평점
3 만족 2018-11-19 5 5점
2 만족 2018-11-19 4 5점
1 만족 2018-10-03 25 5점

상품문의하기 모두 보기

<<

<

  1. 1

>

>>

독립출판의 특성상 재고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2일 이내로 입금이 되지 않으면 주문은 자동취소됩니다.

만약 입금이 늦을 경우엔 제게 문자를 주시면 팔지 않고 기다리도록 하겠습니다. ( 010-4907-1870 )


  • 배송에 대해서
    배송업체는 CJ대한통운이며, 일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후 4시경에 배송이 시작됩니다. (도착까지 1~2일 정도 걸립니다.)
    주문하신 상품이 재고가 없거나 특이사항이 있는 경우 따로 문자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 상품을 공급 받으신 날로부터 7일이내 단,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에는 교환/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공급받으신 상품 및 용역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월이내, 그사실을 알게 된 날로부터 30일이내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타 도서로의 교환은 불가
  (자세한 내용은 E-MAIL상담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어 교환, 반품을 하실 경우 상품반송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