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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3차입고] 스트리트 런던 (Streets 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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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 인스타그램에서 이 책을 사진으로 보고 속으로 "우와~ 우와~" 를 연발했던 것 같다.

그리고 실제로 책을 받아보니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예뻤고,

'디오브젝트' 에서 지난번 만들었던 <백투더퓨처 비이클스 인 픽셀스> 보다 더 구매욕이 당기는 책이 아닐까하고 생각했다.

 

 

 

 

 

 

 

 책은 아코디언 형태로 구성은 위의 사진과 같이 되어 있다.

위의 사진 속에서는 175cm라는 긴 길이를 한 번에 담을 수 없어 두 사진으로 끊어 놓았는데 실제로는 상단의 저 두 페이지가 하나로

길게 연결이 되어있다. 175cm의 길이의 아코디언 북에는 런던거리를 픽셀로 재구성 하였으며,

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뮤지션들의 모습이 그 길거리의 곳곳을 채우고 있다.

또한 간단하게 뮤지션들을 영어로 소개한 커버와 비틀즈, 블러, 런던거리가 담긴 엽서 3장도 포함되어 있다.

 

 

 

 

 

 

 

 이 책을 딱 보자마자 들었던 느낌은 "이 책은 정말 선물로 주면 딱이겠다."

특히 런던과 영국 문화를 좋아하는 친구에게 준다면 정말 좋아할만한 그러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이지 어느 면을 펴 놓아도, 여기저기 돌려 가면서 보아도 괜시리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책이었다.

 

 

 

 

 

 

 

 

 

 

 이 런던거리 안에는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에릭클랩튼과 지미 페이지.

라디오 헤드의 리더 톰 요크, 얼마 전 세상을 등진 에이미 와인하우스, 퀸의 보컬 프레디 머큐리를 비롯

그룹 오아시스의 리암, 노엘 갤러거 형제, 영국의 문화 아이콘 데이빗 보위, 콜드플레이의 보컬 크리스 마틴등

영국의 유명 뮤지션들이 이 안에 모두 들어있는데 거리 안에서 그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었고,

개인적으로는 잊어버리고 있었던 그들의 노래를 다시금 플레이 해 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덕분에 아주 오랜만에 에릭 클랩튼의 '티얼스 인 헤븐' 을 들었다.

다들 아시겠지만 언제 들어도 가슴아픈 이 노래는 에릭이 아들(아빠를 기다리다가 아파트에서 추락)을 하늘로 떠나보내고

쓴 곡으로 시간이 꽤 흘러 아들을 완전히 하늘나라로 놓아주게 된 후에는 "그때의 감정을 담아 노래를 부를 수 없다." 며

더이상 이 곡을 부르지 않겠다고 선언을 하기도 했던 그 곡.

 

음악에 그닥 관심이 없는 나도 이 책을 통해 잊고 있었던 유명 뮤지션들과 그들의 음악들이 상기가 되었는데,

아마 음악이나 영국 문화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분명 이 책을 나보다 더 좋아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나저나 큰 관심이 없어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영국의 대중문화가 정말 엄청났구나 싶다.

비틀즈, 핑크 플로이드, 오아시스, 퀸, 콜드플레이 등등.

 





 

 

125*195

14pages (아코디언북)

15000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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