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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를 비우니 모든 게 달라졌다
기본 정보
상품명 하나를 비우니 모든 게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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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출판 이초아/북스톤
크기 140*200mm
쪽수 296p
판매가 ₩1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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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상품 이미지-S1L2
오늘 당장 선순환 궤도로 들어서는 비움 아이템 50
비우고 채우며 찾은 심플한 내 일상이
더 나은 미래로 이끈다

한 번 하나 비웠을 뿐인데, 변화를 이끄는 비움 아이템 50
비우고 채우며 찾는 진짜 나의 라이프스타일

미니멀라이프가 우리에게 익숙해진지도 오래. 미니멀라이프가 좋다는 건 알지만 현실은 미니멀라이프가 아니라면, 당신은 ‘미니멀’에 집중하다가 ‘라이프’라는 사실을 놓쳤을 가능성이 높다. 단순히 ‘물건을 버리고 끝’이 아니라, 그 뒤의 내 일상과 행동이 어떻게 바뀌는지까지 그려보는 것이 미니멀라이프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미니멀라이프 중 ‘라이프’에 집중하며 그간 미니멀라이프 도전을 망설이게 했던 여러 마음을 들여다보고 차근차근 미니멀라이프를 시도하도록 돕는다. 세 아들의 엄마로서, 도저히 불가능할 것 같았던 미니멀라이프를 살고 있는 저자도 필요 없는 물건 하나 버리는 것으로 시작했다. 아까운 마음에 버리지 못하는 마음 알기에 비우는 법, 새 물건을 들이는 법 등 소소하고 실용적인 팁을 권한다. 이에 더해 한 번의 비움이 자신과 가족의 삶, 비전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보여주면서, 당신의 삶도 바뀔 수 있다고 응원한다. 당장 우리 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들로 실천하는 미니멀라이프로, 더 나아지는 변화를 느껴보자.

사회적 거리두는 사이, 집에 물건은 늘었고, 플라스틱 쓰레기도 쌓인다?!
물건이 늘었으니 집안일도 늘어 짜증 나고, 짜증 나니 또 사고?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미니멀라이프가 필요한 시간!

살아지는 대로 살아야 했던 사람이 있었다. 군인 남편을 따라 2년에 한 번씩 이사하고, 이사하는 집도 관사라 마음대로 정할 수 없는, 거기다 아들 셋을 돌보며 집안일에 끌려다녔던 사람. 이 책을 쓴 작가는 이제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산다. 아침에 애들 등원 준비를 하면서 간단한 집안일을 한 덕분에 돌아오면 늘 깨끗한 집이 기다리고 있다. 아이들이 하원해 돌아올 때까지는 자신만의 시간이다. 쉼도 누리고, 책을 읽거나 유튜브 영상 기획을 하면서 일을 하거나, ‘더 미니멀’ 대표로서 생활 속 미니멀리스트 양성을 위한 강연, 프로젝트 준비를 한다. 아이들이 하원하고 배우자도 퇴근해 돌아오는 저녁 시간에는 여느 주부의 모습과 비슷하지만, 똑같지는 않다. 물리적, 심리적 여유가 있고, 다른 아이들처럼이 아닌 우리 아이들답게, 다른 사람 따라서 말고 가장 나다운 습관과 취향으로 가득한 시간을 보내기 때문이다. 바쁜 와중에도 스스로 생각하고, 생각한 대로 살 수 있는 데에는 미니멀라이프 덕분이라고 말한다.

아깝다는 그 마음 소중하니까, 버리지 못하면 비우면 된다
오늘 당장 선순환 궤도로 들어서는 비움 아이템 50

‘멀쩡해서 버리기 아까워’ ‘여기는 고장 났지만 다른 용도로 쓸 수 있을 거야’ ‘일단 받아 놓으면 쓸 데가 있을 거야’ 미니멀라이프를 할 수 없는 이유는 많다. 이 책의 저자도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었다. 바퀴가 고장 난 캐리어도 수납공간으로 쓰고, 멀쩡한데 아깝다며 비닐봉투, 쇼핑백, 에어캡, 아이스팩 등을 다 모았다. 이런 사람에게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옷부터 버려라’ ‘우선 큰 수납가구부터 버려라’ ‘100L 쓰레기봉투를 채워라’라는 수많은 미니멀라이프 공식은 공허하다. 결국 모든 건 아깝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깝지 않은 쓰레기부터 하나 툭 버려보자고 권한다. 아까워서 도무지 버릴 수 없는 물건들은 비우면 된다. 고쳐 쓰고, 지인에게 나눠주고, 중고판매도 해보고, 지구 반대편에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할 수도 있다. 한 번에 버리지 말고 자신의 속도와 방향에 맞게 조금씩 차근히 비우면 된다. 비닐봉지, 쇼핑백, 에어캡, 아이스팩 등 쓰레기부터 반찬용기, 주걱, 수세미 등 주방용품, 칫솔, 세제 같은 욕실용품, 자잘한 소형가전, 정장, 잠옷, 옷, 신발 등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부터 시작하면 된다. 그러면서 마주하게 되는 고민, 갈등, 시행착오 등은 혼자만의 것이 아니기에 도움이 될 팁들을 책 곳곳에 담아 건넨다.

내 일상을 살았을 뿐인데, 환경을 보호한다?!
심플하게 정돈된 내 일상이 우리를 더 나은 미래로 이끈다

실패하지 않는 미니멀라이프를 하고 싶다면 비우고 채우기까지 해야 한다. 채움을 최소한의 물건, 이유 있는 물건, 그간 잊었던 가치들로 채우면 의식하지 않아도 선순환하는 삶이 이어진다. 미니멀라이프로 물건을 관리하는 시간이 줄어드니 여유 시간이 생기고, 여유가 있으니 가족과 나 자신에게 좀 더 신경 쓸 수 있고, 가족들도 따라서 자신이 할 수 있는 만큼의 집안일을 돌보고, 신경 쓴 만큼 행복도와 자존감도 높아져서 좀 더 주변 사람들까지 생각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어수선하고 마음에 들지 않는 내 일상을 심플하게 정리하는 일이었는데, 자신도 모르게 선한 영향력을 행하는 게 미니멀라이프이기도 하다. ‘비닐봉지 정리하기 싫어서 받지 않으려고 장바구니 챙기기’ ‘리필 용기 정리하기 싫어서 비누 쓰기’ ‘내 건강 해치는 미세플라스틱 싫어서 칫솔과 수세미 바꾸기’ 등의 작은 행동이 결국 환경을 보호하는 지름길로 이끌기 때문이다. 미니멀라이프를 통해 잘 정돈된 일상이 곧 우리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도 한다. 물건 관리 대신 더 나은 나를 위한 시간을 써보는 건 어떨까. 미니멀라이프로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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