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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이야기와 가까운
제작자 이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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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와 가까운

/ 이도형


시집

130x188 mm

148 pages


# 책 소개
당신은 어떤 이야기와 가까운가요?

‘네 표정을 더 이상 볼 수 없을 때
내가 봉인한 시들은 모두
폭설처럼 쏟아지는 기억들 속에
길을 남겨두기 위해 썼던 시들’

당신은 어떤 이야기와 가까운가요.
우리는 세계의 이야기 어디쯤일까요.

환상과 일상, 신화와 소설, 영화와 바다를 넘나들며
시가 된 이야기들을 모았습니다.

그 정원에 불꽃과 얼음꽃을 피웁니다.

강원도 속초에서 집필 중인
시인 이도형의 <오래된 사랑의 실체> 이후 2년만의 신간입니다.
61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siul_andlees


# 기획 배경

독립출판 시집 <오래된 사랑의 실체>의 작가이자 동명의 영화를 감독한 이도형입니다. 

저는 영화 제작 후 시를 쓰는데 집중하기 위하여 강원도 속초로 이사를 갔습니다. 

매일 동해를 걸으며 수평선 너머에서 밀려온 이야기들을 주워 말렸습니다. 

모든 중심에서 모든 바깥으로 치는 파도를 따라 경계로 밀려온 이야기들은 그렇게 시가 되었습니다.


# 어떤 분들에게 추천하나요

환상과 일상을 넘나드는 이야기에 매혹된 분들에게, 

해변을 걷는 분들에게, 

이야기와 가까운 분들에게 이 시집이 다다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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