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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안녕의 반경
입고차수 신규입고
만든 사람 김희섭
만든 곳 -
크기 148*210 mm
쪽수 56
특이사항 -
오키로 리뷰 큰 이별을 겪게 되면 마음이 크게 요동칩니다. 슬프기도 하고, 화도 나다가 다시 웃어보기도 하고. 결국엔 담담해지기로 해요. 글과 그림으로 단출하게 표현한다면 이 책과 비슷하게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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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되어 있지 않던 어느 밤, 불쑥 찾아온 이별은 깊이와 넓이를 가늠할 수 없는 감정 속으로 절 끌어내렸어요. 마치 보호막을 두른 듯이 말이죠."

[안녕의 반경]은 이별 후 덤덤하게 이어나가는 일상을 '흑백', 그 속의 복잡한 감정을 ‘컬러 원형' 두 가지의 상황으로 작업한 일러스트집입니다.



# 책을 만든 이유


이별이라는 부정적인 기억들도 결국 하나의 추억이 된다는 생각에 더 늦기 전에 그림으로 기록해본, 어쩌면 구차하고 찌질해 보일 수도 있는 그림책입니다. 저의 치부를 대면하시겠지만, 한 편으로는 '나도 저랬지.'혹은 '나는 조금 달랐는데.'라며 함께 이별의 기억을 꺼내볼 수 있는 책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이별을 소재로 한 작품을 인상 깊게 보신 분들.
바쁜 삶 때문에 느끼고 계실 슬픈 감정들을 털어놓지 못하고 있는 분들.

그리고 그 누구보다 이별을 겪었던, 혹은 겪고 계시는 모든 분.
여러분의 감상과 감정에 고나리질 하지 않고 덤덤히 공감할 수 있는 일러스트집이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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